삼국지 온라인, 3개국 통합 서버 구축한다
2001.05.15 21:10 김성진
북마크에서는 삼국지 온라인 게임 서버를 한국과 중국, 일본 게이머들이 자국어로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통합 서버를 오픈하고 베타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삼국지 온라인 게임의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북마크는 한국과 일본, 중국 게이머들이 자국어로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통합 서버를 오픈하고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통합 서버 오픈 이후 6월 중순부터는 다국어 동시 번역 채팅 기능 서비스를 제공하여 각국 게이머들이 자국 언어로 게임을 즐기며 다른 나라 게이머들과 함께 언어 장벽 ㅇ벗는 자유로운 채팅도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북마크는 우선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의 통합 서버를 오픈한 후 5월 중으로 영문 삼국지 온라인도 추가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오는 8월 통합 서버의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는 북마크는 유료 전환시 요금 수준은 가국의 환경을 고려하여 정액제로 운영되고 있는 한국 서비스 요금에 맞춰 형평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한다. 현재 삼국지 온라인의 전체 회원은 약 70만명이며 이 중 중국 회원만 60만을 넘게 차지하고 있다.
<김성진>
북마크는 우선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의 통합 서버를 오픈한 후 5월 중으로 영문 삼국지 온라인도 추가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오는 8월 통합 서버의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는 북마크는 유료 전환시 요금 수준은 가국의 환경을 고려하여 정액제로 운영되고 있는 한국 서비스 요금에 맞춰 형평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한다. 현재 삼국지 온라인의 전체 회원은 약 70만명이며 이 중 중국 회원만 60만을 넘게 차지하고 있다.
<김성진>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7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