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최고의 온라인게임 선정
2013.10.28 13:1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은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가 2013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에서 ‘최고의 온라인 게임 부문’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는 매년 전 세계 게이머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어워드다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은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가 2013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에서 ‘최고의 온라인 게임 부문(Best Online game)’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31주년을 맞는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는 매년 전 세계 게이머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어워드로 워게이밍은 작년 ‘최고의 MMO 부문(Best MMO)’수상에 이어 올해 ‘최고의 온라인 게임 부문’까지 석권했다. 한편 ‘최고의 온라인 게임 부문’에서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밸브 코퍼레이션의 ‘도타2’가 각각 2,3위에 올랐다.
워게이밍의 빅터 키슬리(Victor Kislyi) CEO는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에서 2년 연속 수상은 전 세계 게이머들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월드 오브 탱크’를 성원해 준 게이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워게이밍은 이번 ‘2013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수상을 기념해 2단계 경전차인 ‘T7 컴뱃 카(Combat Car)’를 8.9 업데이트 시 모든 유저들에게 증정한다. ‘T7 컴뱃 카’는 8.9 업데이트 전까지 회원으로 등록된 계정에 한해 지급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6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7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8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9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10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3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7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8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9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10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