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EO 주력은 플스 2
2001.05.14 17:06 금강선
KCEO의 3월기 결산보고에서 앞으로 발매될 게임들이 플스 2에 편중되어 있음이 드러났다.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시리즈로 잘 알려진 KCEO(코나미 오사카)가 3월기 결산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 보여준 KCEO의 매상은 65억 1500만엔, 순이익은 9억 1700만엔으로 전기보다 큰폭으로 증가한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타이틀 예정수도 게재되었는데 게임보이 어드밴스용 9개, X박스용 8개, 플레이스테이션 2용 26개, 게임큐브용 1개로 KCEO에서 제작중인 게임이 플스 2용으로 편중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KCEO는 실황시리즈 외에도 여러 가지 신작게임을 개발 중이다.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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