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E3에 단독부스 꾸미고 세계시장 공략
2001.05.12 17:17 임재청
넥슨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E3에 단독부스를 마련, 넥슨 미국 현지법인을 거점으로 한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설 전망이다.
넥슨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E3에 단독부스를 마련, 넥슨 미국 현지법인을 거점으로 한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설 전망이다.
이번 E3 행사기간 동안 넥슨 미국 현지법인은 행사장 내의 ‘Kentia Hall`에 독립 부스를 마련하고 이미 수차례 외국 언론의 극찬을 받은 ‘택티컬 커맨더스’를 필두로 ‘엘리멘탈 사가’,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퀴즈퀴즈’ 등 현재 미국에서 영어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전부를 전시할 계획. 특히 넥슨은 지난 3월말 한국 게임 최초로 IGF에서 대상을 포함, 4개 부분을 석권했던 택티컬 커맨더스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넥슨 미국 현지법인의 이상백 대표는 “미국 현지에서 곧 상용화를 시작할 ‘택티컬 커맨더스’가 지난 3월의 게임 대상 수상에 이어 이번 E3를 통해 언론 및 사용자들로부터 또 다른 평가를 받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넥슨이라는 브랜드를 전 세계 게임업계에 알리고 미국시장을 기반으로 한 유럽시장 진출의 초석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E3 참가의 목적을 밝혔다.
<임재청>
이번 E3 행사기간 동안 넥슨 미국 현지법인은 행사장 내의 ‘Kentia Hall`에 독립 부스를 마련하고 이미 수차례 외국 언론의 극찬을 받은 ‘택티컬 커맨더스’를 필두로 ‘엘리멘탈 사가’,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퀴즈퀴즈’ 등 현재 미국에서 영어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전부를 전시할 계획. 특히 넥슨은 지난 3월말 한국 게임 최초로 IGF에서 대상을 포함, 4개 부분을 석권했던 택티컬 커맨더스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넥슨 미국 현지법인의 이상백 대표는 “미국 현지에서 곧 상용화를 시작할 ‘택티컬 커맨더스’가 지난 3월의 게임 대상 수상에 이어 이번 E3를 통해 언론 및 사용자들로부터 또 다른 평가를 받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넥슨이라는 브랜드를 전 세계 게임업계에 알리고 미국시장을 기반으로 한 유럽시장 진출의 초석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E3 참가의 목적을 밝혔다.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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