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전설, 월드컵 성공기원 서버대항 축구대회 개최
2001.05.10 22:20 임재청
넥슨이 2002년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자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어둠의 전설 서버 대항 축구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넥슨이 2002년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자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어둠의 전설 서버 대항 축구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아, 세토아, 칸, 하데스 등 어둠의 전설 모든 서버에서 실시되는 ‘서버 대항 축구 대회’는 각 서버별 대표팀을 선발하는 ‘서버별 예선’과 ‘서버 대항 결선’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최종 우승을 차지한 서버의 모든 게이머에게는 한 달 동안 아이템 수리비 전액을 면제해 줄 방침이어서 경기 외적인 응원전도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서버별 예선’은 어둠의 전설 각 서버의 축구장에서 무조건 3골을 먼저 넣는 팀이 우승하게 되며 ‘서버 대항 결선’은 하데스 서버의 축구장으로 모든 대표팀의 데이터를 이동, 전후반 10분과 승부가 나지 않을 경우 5분의 연장전으로 펼치게 된다.
레벨, 직업의 제한 없이 7명의 선수만 모이면 참가할 수 있는 ‘서버 대항 축구 대회’는 5월 11일부터 어둠의 전설 이벤트 전용 게시판에서 접수를 받는다.
<임재청>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아, 세토아, 칸, 하데스 등 어둠의 전설 모든 서버에서 실시되는 ‘서버 대항 축구 대회’는 각 서버별 대표팀을 선발하는 ‘서버별 예선’과 ‘서버 대항 결선’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최종 우승을 차지한 서버의 모든 게이머에게는 한 달 동안 아이템 수리비 전액을 면제해 줄 방침이어서 경기 외적인 응원전도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서버별 예선’은 어둠의 전설 각 서버의 축구장에서 무조건 3골을 먼저 넣는 팀이 우승하게 되며 ‘서버 대항 결선’은 하데스 서버의 축구장으로 모든 대표팀의 데이터를 이동, 전후반 10분과 승부가 나지 않을 경우 5분의 연장전으로 펼치게 된다.
레벨, 직업의 제한 없이 7명의 선수만 모이면 참가할 수 있는 ‘서버 대항 축구 대회’는 5월 11일부터 어둠의 전설 이벤트 전용 게시판에서 접수를 받는다.
<임재청>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5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8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
9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