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2는 9월내 상용화” 엔씨소프트 상반기 결산 발표
2003.07.30 17:57 게임메카 정우철
엔씨소프트는 2003년 상반기 결산결과 매출액 740억원, 영업이익 298억원, 경상이익 18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히며 리니지 2의 상용화를 9월내로 실시해 4분기에 본격적인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결산 결과는 국내 ‘리니지’ 사용자의 꾸준한 증가와 해외 매출 신장에 힘입어 예상을 웃도는 74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해외 로열티 수익은 137억원으로 전년 동기 97억원 대비 무려 42%가 신장된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샤이닝로어’ 상용화 지연과 중국 시장에서의 매출 성장 속도 감소로 연간 매출 목표를 1,800억원에서 1,570억원으로, 영업이익을 838억원에서 620억원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재무담당 허홍 이사는 “E3로 인한 광고선전비와 주식보상비용, ‘리니지 2’ 오픈 베타테스트를 앞두고 구입한 서버 비용 등으로 영업비용이 증가했다. 하지만 하반기에는 ‘리니지 크로스랭커’의 정규서버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고 ‘리니지 2’ 상용화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전망은 밝은 편이며 2004년부터는 급격한 매출신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주력 서비스 게임인 리니지는 최고 동시접속자 13만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8월 6일 리니지 파트 2 ‘크로스 랭커’가 정규서버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고 리니지 2는 9월내로 상용화를 실시해 4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SNS 화제
-
1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2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3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4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5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6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9
PC와 모바일, 양측에서 엔씨 실적 이끄는 '리니지' IP
-
10
마블 투혼, 어셈블의 쾌감 살린 4 대 4 대전격투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3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6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7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8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9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10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