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 전반적 게임사업의 고도성장 달성
2003.08.06 11:47 게임메카 김범준
코에이는 2004년 3월기 1사분기연결결산을 발표했다.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매출액은 15.6% 증가한 47억엔, 경영이익은 29.7% 증가한 9억 8천만엔, 경상이익은 73.9% 증가한 14억엔을 기록했으며 순이익 역시 77.5%가 증가한 8억 2천만엔을 기록해 전반적으로 큰 성장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코에이는 2004년 3월기 1사분기연결결산을 발표했다.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매출액은 15.6% 증가한 47억엔, 경영이익은 29.7% 증가한 9억 8천만엔, 경상이익은 73.9% 증가한 14억엔을 기록했으며 순이익 역시 77.5%가 증가한 8억 2천만엔을 기록해 전반적으로 큰 성장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소프트웨어사업에서 매출액은 30억엔(전년대비 42.6% 증가), 경영이익은 7억엔(105.4% 증가)이 증가한 것으로 발표됐다. 이러한 매출액 증가에 주요하게 작용한 게임으로 일본 국내에서는 ‘진삼국무쌍 3’, ‘노부나가의 야망 온라인’, ‘위닝포스트 5 맥시멈 2003’, ‘삼국지전기 2’가 있는데, 특히 ‘진삼국무쌍 3’의 경우 일본에서만 100만 히트를 달성, 해외에서도 45만개 이상 팔리는 등 주목할만한 판매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기간은 PC게임의 판매가 대폭 신장되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PC게임은 지난해 같은 기간동안의 매출이 1억엔이었던 것과 비교해볼 때 금년에는 7억 5천만엔을 기록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금년 1사분기동안 ‘제독의 결단 4 파워업키트’ 외에도 이미 인기를 확인한 바 있는 PC게임 4개를 저가에 발매, 꾸준한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SNS 화제
-
1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2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3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4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5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6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9
PC와 모바일, 양측에서 엔씨 실적 이끄는 '리니지' IP
-
10
마블 투혼, 어셈블의 쾌감 살린 4 대 4 대전격투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3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6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7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8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9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10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