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박스용 게임, 호주에서 누계 100만개 판매 달성
2003.08.11 18:05 게임메카 김범준
MS는 X박스 게임의 호주지역 판매량이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현재 매일 2,000여개의 X박스용 게임이 판매되고 30만여대의 X박스 보급량을 고려할 때, X박스용 게임의 판매가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MS는 X박스 게임의 호주지역 판매량이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현재 매일 2,000여개의 X박스용 게임이 판매되고 30만여대의 X박스 보급량을 고려할 때, X박스용 게임의 판매가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X박스 게임의 100만개 달성은 호주지역에서 X박스의 판매가 이제 막 1년을 넘은 상태에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MS는 또한 지역내 가정용게임기 점유율 30% 이상을 유지, 2위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으며 발매초기와는 달리 X박스 라이브 서비스도 활발히 제공되고 있어 X박스 사업의 미래가 더욱 밝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호주지역은 현재 200여개의 X박스용 게임이 시판되고 있는데,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 브루트 포스, 엔터 더 매트릭스와 헤일로 등이 주로 판매되고 있다. 또한 금년 크리스마스 전후로 크림슨 스카이와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 2 등의 기대작들이 대거 발표될 예정에 있어 X박스 및 X박스 게임의 판매량 신장에 견인차 역할을 해줄 것으로 전망된다.
SNS 화제
-
1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2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3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4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5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6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9
PC와 모바일, 양측에서 엔씨 실적 이끄는 '리니지' IP
-
10
마블 투혼, 어셈블의 쾌감 살린 4 대 4 대전격투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3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6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7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8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9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10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