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 E3쇼에 PDA용 \'심시티 2000\' 출품
2001.05.08 11:37 지봉철
모바일 컨텐츠 전문업체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는 오는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LA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쇼인 E3에 참가한다.
모바일 컨텐츠 전문업체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는 오는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LA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쇼인 E3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PDA용 게임 뿐만 아니라 무선인터넷 게임도 전시하여 본격적인 모바일 컨텐츠 사업의 시작을 세계 시장에 알리게 된다.
이번 전시회에서 지오는 PDA 전 플랫폼 기반으로 총 18종의 게임을 전시, 관련 업계 최다종 게임 전시업체가 될 예정이다. 또한 앞서 일렉트로닉아츠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어 개발한 포켓PC용 게임을 공식적으로 발표한다. 이번에 소개되는 게임은 울티마언더월드(Ultima Underworld), 심시티2000(Sim City 2000), 니드포스피드 하이스테익스(NFS: Need for Speed – high stakes). 이 게임들은 세계적으로 대작 PC 게임으로 알려진 것으로, 포켓PC용 개발에 세계적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지오는 팜OS용 차세대 슈팅게임인 플래닛파이터(Planet Fighter)도 런칭한다.
이외에도 제니스 어드벤처(Jenny’s Adventure), 폰골프(PhoneGolf), 로만파이터(Roman Fighter)와 같은 버츄얼머신(VM)용 게임을 비롯하여, 현재 개발 중인 일본의 자바버츄얼머신(JavaVM)용 게임 등 다양한 무선인터넷게임이 전시될 예정이다.
지오는 이번 E3에서 최근의 대표작인 메탈리언(Metalion), 지오골프2 (ZIOGolf2), 지오골프 팜OS용(ZIOGolf for Palm OS)을 패키지로 선보일 계획이다. 현지 유통업체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양판점 판매에 나서게 된다.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PDA 게임업체로서는 처음 오프라인 시장 진출을 하는 것이다.
지오는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지오의 김병기 대표는 “게임 쇼로는 가장 큰 전시회인 만큼 총 18종의 게임으로 라인업을 강화하여 모바일 컨텐츠 리딩업체로서 역량을 발휘하겠다”며 “이번 전시회에서 약 300만불 정도의 수출계약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지오는 PDA 전 플랫폼 기반으로 총 18종의 게임을 전시, 관련 업계 최다종 게임 전시업체가 될 예정이다. 또한 앞서 일렉트로닉아츠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어 개발한 포켓PC용 게임을 공식적으로 발표한다. 이번에 소개되는 게임은 울티마언더월드(Ultima Underworld), 심시티2000(Sim City 2000), 니드포스피드 하이스테익스(NFS: Need for Speed – high stakes). 이 게임들은 세계적으로 대작 PC 게임으로 알려진 것으로, 포켓PC용 개발에 세계적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지오는 팜OS용 차세대 슈팅게임인 플래닛파이터(Planet Fighter)도 런칭한다.
이외에도 제니스 어드벤처(Jenny’s Adventure), 폰골프(PhoneGolf), 로만파이터(Roman Fighter)와 같은 버츄얼머신(VM)용 게임을 비롯하여, 현재 개발 중인 일본의 자바버츄얼머신(JavaVM)용 게임 등 다양한 무선인터넷게임이 전시될 예정이다.
지오는 이번 E3에서 최근의 대표작인 메탈리언(Metalion), 지오골프2 (ZIOGolf2), 지오골프 팜OS용(ZIOGolf for Palm OS)을 패키지로 선보일 계획이다. 현지 유통업체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양판점 판매에 나서게 된다.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PDA 게임업체로서는 처음 오프라인 시장 진출을 하는 것이다.
지오는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지오의 김병기 대표는 “게임 쇼로는 가장 큰 전시회인 만큼 총 18종의 게임으로 라인업을 강화하여 모바일 컨텐츠 리딩업체로서 역량을 발휘하겠다”며 “이번 전시회에서 약 300만불 정도의 수출계약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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