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어둠의 전설` 5주년 기념 이벤트
2003.09.02 18:04 게임메카 김성진
초창기 PC방을 선도했던 온라인게임 `어둠의 전설`이 5살이 되었다. 1998년 1월부터 정식서비스를 실시한 `어둠의 전설`은 현재 국내 이용자수 500만명, 동시접속자수 2만명을 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초창기 PC방을 선도했던 온라인게임 `어둠의 전설`이 5살이 되었다. 1998년 1월부터 정식서비스를 실시한 `어둠의 전설`은 현재 국내 이용자수 500만명, 동시접속자수 2만명을 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정식서비스 5주년을 맞아 넥슨은 9월 한달 동안 ‘어둠의 전설’의 정액요금 가입자에게 몬스터 인형 `니에`를 선착순 1,50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3개월 이상 정액요금 가입자에게는 특대 ‘니에’ 인형을 선착순 50명에게 선물할 계획이다. 어둠의 전설의 마스코트인 니에 인형은 정식서비스 5주년을 맞아 특별히 한정판으로 생산한 것으로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귀중한 선물이 되도록 넥슥 측에서 기획했다.
`어둠의 전설` 오규환 개발팀장은 "어둠의 전설이 1998년 선보인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관심을 모은 것에 대해 감사하며 특별한 기념이 될 선물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2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3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4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5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6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9
마블 투혼, 어셈블의 쾌감 살린 4 대 4 대전격투
-
10
PC와 모바일, 양측에서 엔씨 실적 이끄는 '리니지' IP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3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6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7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8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9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10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