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도 모두 해, 모두의마블 태국 온라인게임 대상
2013.10.30 15:38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CJ E&M 넷마블의 온라인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이 지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태국 최대 게임쇼인 'TGS&빅페스티벌 2013(Thailand Game Show & Big Festival)' 에서 온라인 게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태국에서 서비스되는 '모두의마블'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의 온라인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이 지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태국 최대 게임쇼인 'TGS&빅페스티벌 2013(Thailand Game Show & Big Festival)' 에서 온라인 게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행사는 태국에서 가장 큰 게임행사였던 'TGS(Thiland Game Show)' 와 'Big Festival(빅페스티벌)' 을 올 해부터 합쳐 진행해 현지에서 더욱 많은 관심을 모았으며, 수상작들의 경우 이용자의 온∙오프라인 투표와 게임의 최고 동접 수치 등을 종합 집계해 결정됐다.
'모두의마블' 은 태국에서 지난 3월 23일 첫 공개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최고 동시접속자수 5만 명을 기록하며 국민 캐주얼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이다.
넷마블 글로벌전략실 이승원 실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모두의마블의 우수한 게임성을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태국 이용자들의 기호와 취향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모두의마블이 최고의 온라인 캐주얼게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올해 하반기 20여종의 온라인∙모바일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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