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상비, 모바일게임 및 온라인 MORPG로 제작 중
2013.11.12 15:57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게임온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서비스하고 있는 2D 무협 MMORPG '新천상비' 를 토대로 한 MORPG 및 모바일RPG가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신천상비' 는 지난 2002년 상용화를 시작으로, 국내는 물론 일본, 대만에서 까지 꾸준하게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는 장수 게임 중 하나다


▲ 온라인 MORPG 및 모바일 RPG로 개발 중인 '천상비-천하지존(가칭)' (사진제공: 게임온스튜디오)
게임온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서비스하고 있는 2D 무협 MMORPG '新천상비(이하 신천상비)' 를 토대로 한 MORPG 및 모바일RPG가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신천상비' 는 지난 2002년 상용화를 시작으로, 국내는 물론 일본, 대만에서 까지 꾸준하게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는 장수 게임 중 하나다.
지난 3월 설립된 얼라이브게임즈는 게임온스튜디오와 2차 저작물 계약을 5월 경 체결했으며, 기존 '신천상비' 의 스토리 기획을 계승해 컨텐츠, 그래픽, 시스템 등의 모든 개발 사항들을 새롭게 각색해 기존 장르와는 다른 모바일 RPG와 3D 온라인 MORPG를 개발 중이다.
게임온스튜디오의 김종창 대표는 “얼라이브게임즈를 통한 새로운 모습의 신천상비를 기대하며, 탄탄한 서비스 구성을 통해 원작과 함께 장르가 다른 게임들이 시리즈화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추가적인 컨텐츠 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얼라이브게임즈가 개발하는 '천상비-천하지존(가칭)' 는 내년 4월 중 모바일게임으로 첫 선보여지며, 온라인 MORPG는 내년 여름 경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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