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장 9승 달성을 위한 사전 준비, '하스스톤 가상 투기장' 오픈
2013.11.18 17:13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
하스스톤의 투기장은 무작위로 제공하는 카드로 즉석에서 덱을 구성하여 연승에 도전하는 게임 모드다. 플레이어의 덱을 사용하지 않기에 과금 정도를 떠나 진정한 실력을 동시에 겨룰 수 있고 연승 모드 특유의 긴장감을 제공하여 유저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하스스톤 게임메카는 투기장 모드를 주로 즐기는 유저들을 위하여 덱 구성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 '가상 투기장'을 오픈했다.
▲ 하스스톤 게임메카에서 선보이는 '가상 투기장'
11월 18일(월), 하스스톤 게임메카에서 '가상 투기장'을 오픈했다.
하스스톤 게임메카가 투기장 덱 구성을 연습할 수 있는 '가상 투기장'을 오픈했다. 투기장 모드는 무작위 카드를 구성하는 덱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투기장에 입장하기 전까지 덱 구성을 해볼 수 없으며, 입장 시 골드나 배틀코인이 필요하다는 난관이 있다. 하지만, 게임메카에서 준비한 가상 투기장을 이용하면 비용을 들이지 않고 무작위 덱 구성을 연습할 수 있다.
가상 투기장 이용 과정은 게임 내 투기장 덱 구성 방법과 동일하다. 직업 선택 이후 무작위로 제공하는 3장의 카드 가운데 1장씩 30회를 선택, 덱을 완성하면 마무리된다. 가상 투기장에서 완성한 덱은 매회 카드 선택 과정을 모두 제공하며, 이를 게시판에 등록해 전략 정보를 다른 유저와 공유할 수 있다.
한편, 하스스톤은 지난 10월 11일부터 국내 비공개 테스트를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하스스톤 게임메카에서 진행한 베타키 이벤트에 수만명이 참여하는 등 정식 서비스 이전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글: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 (에레하임, wzcs0044@gamemeca.com)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7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