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마구, 제 1회 전국 클럽 대항전 성료
2013.11.18 22:42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CJ E&M 넷마블의 온라인 야구 게임 '마구마구'의 제 1회 전국 클럽 대항전이 17일 열린 본선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마구마구'는 지난 2006년 국내 공개 서비스를 시작해 누적회원이 9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PC 온라인 야구 게임 중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최근 8주년을 맞아 실시한 대대적인 리뉴얼 ‘진화의 시작’을 통해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 제 1회 전국 클럽 대항전을 성공리 마친 '마구마구'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의 온라인 야구 게임 '마구마구'의 제 1회 전국 클럽 대항전이 17일 열린 본선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마구마구'는 지난 2006년 국내 공개 서비스를 시작해 누적회원이 9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PC 온라인 야구 게임 중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최근 8주년을 맞아 실시한 대대적인 리뉴얼 ‘진화의 시작’을 통해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17일(일) 오전 11시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 내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전국 클럽 대항전 본선에는 앞서 진행된 한 달간의 예선전을 뚫고 올라온 32개 팀 총 200여명의 선수가 모여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총 8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대회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내며 우승을 차지한 ★PUMA★팀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으며, '마구마구'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 머니 100만 거니와 영광의 상징인 1위 클럽 엠블럼도 함께 선물됐다.
대회 현장에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들도 자리해 마구마구 게임 PC 등 다양한 경품이 마련된 추첨 이벤트에 참여하며 신나는 축제를 즐겼다.
넷마블 임형준 본부장은 “마구마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해주신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 말씀 드린다”며, “국가 대표 야구 게임의 명성에 걸 맞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마구마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ma9.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3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6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7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8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9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10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3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4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5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6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7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8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9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
10
“완벽한 팬 서비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메타 88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