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기열이 직접 기획 '김기열의 인기없는 오락실' 출시
2013.11.19 09:55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게임젠은 19일 미니게임 '김기열의 인기없는 오락실 for Kaka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개그맨 김기열이 직접 기획한 '김기열의 인기없는 오락실 for Kakao'는 한 손 터치만으로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으로, 8,90년대 추억의 오락실 콘셉트를 반영하고 있다


▲ 김기열이 직접 기획한 '김기열의 인기없는 오락실' (사진제공: 게임젠)
게임젠은 19일 미니게임 ‘김기열의 인기없는 오락실 for Kaka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개그맨 김기열이 직접 기획한 ‘김기열의 인기없는 오락실 for Kakao’는 한 손 터치만으로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으로, 8,90년대 추억의 오락실 콘셉트를 반영하고 있다.
‘1945 스트라이커’와 ‘알카노이드’로 유명한 벽돌깨기 게임, 틀린그림찾기 등 대중성을 갖춘 다양한 오락실 게임들을 모티브로 제작하였으며, 어린 유치원생에서부터 깻잎머리 여중생, 동네건달, 군인 등 다양한 성격의 캐릭터들을 재미있게 녹여내었다.
이외에도, 게임 속 곳곳에 김기열의 재치 넘치는 아이디어와 각종 코믹한 애니메이션이 녹아있어, 이용자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한편, 개그맨 김기열은 “평소에도 카카오게임을 동료 개그맨들과 함께 자주 즐기고 있던 중에 이렇게 좋은 기회가 닿아, 게임 제작에 직접 참여하게 되었다. ‘김기열의 인기없는 오락실’을 통해 대중들과 더욱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이번 게임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김기열의 인기없는 오락실 for Kakao'는 안드로이드 및 아이폰을 모두 지원하며, 11월 19일 오전 11시부터 카카오게임 플랫폼을 통해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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