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여행 MORPG '메모리 오브 아리아' 12월 첫 FGT
2013.11.21 15:08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큐로아에서 6년의 개발 기간을 거친 신작 MORPG ‘메모리 오브 아리아’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07년 프로토타입 공개 이후 비공개로 개발이 진행되어 6년 만인 올해 모습을 드러낸 ‘메모리 오브 아리아’는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3' B2B부스를 통해 국내외 여러 업체에게 소개된 바 있다
▲ 큐로아에서 개발 중인 신작 MORPG '메모리 오브 아리아' 인트로 영상 (영상 및 사진 제공: 큐로아)
큐로아에서 6년의 개발 기간을 거친 신작 MORPG ‘메모리 오브 아리아’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07년 프로토타입 공개 이후 비공개로 개발이 진행되어 6년 만인 올해(2013년) 모습을 드러낸 ‘메모리 오브 아리아’는 지난 17일 마무리된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3' B2B 부스를 통해 국내외 여러 업체에게 소개된 바 있다.
‘메모리 오브 아리아’는 시간 여행을 소재로, 현실의 모험을 완료하기 위해 과거나 미래의 사건을 바꿔야 하는 논타겟팅 방식의 액션 게임이다.
큐로아의 유영인 대표는 “이제까지 시장에 없었던 창의적인 시도를 계속하다 보니 연구 기간이 길어져 오랜 기간 비공개로 게임을 개발하게 되었다. 드디어 공개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온라인게임이 이런 새로운 방식으로도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고 밝혔다.
신작 MORPG ‘메모리 오브 아리아’의 티저 사이트(http://www.memoryofaria.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내달 중 포커스그룹테스트(FGT)가 예정되어 있다.




▲ '메모리 오브 아리아' 스크린샷
SNS 화제
-
1
붉은사막, 출시 두 시간 만에 스팀 동접 24만 명 기록
-
2
[포토] 게임챔프 복각판까지! 애니·게임 행사 '마리페' 현장
-
3
[판례zip] 직원 실수로 환불 사태, 손해배상 책임도 있을까?
-
4
DLC·업데이트·PS5 버전 공개한 스타필드, 한국어는?
-
5
기타 히어로·록밴드 제작진 리듬 신작, 10월 스팀 출시
-
6
‘63시간동안 14%’ 붉은사막, 방대하고 촘촘하다
-
7
[오늘의 스팀] 붉은사막, 슬더스 2 제치고 전세계 판매 1위
-
8
해양 탐사 기대작 ‘서브노티카 2’ 앞서 해보기 5월 목표
-
9
[순정남] 머리 말리기 진짜 힘들 것 같은 게임 캐릭터 TOP 5
-
10
엔비디아 DLSS 5 첫 선, 캐릭터 얼굴 달라지는 느낌 비판도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붉은사막, 슬더스 2 제치고 전세계 판매 1위
-
2
[이구동성] 붉은사막의 ‘철골 건너기’
-
3
붉은사막, 출시 두 시간 만에 스팀 동접 24만 명 기록
-
4
엔비디아 DLSS 5 첫 선, 캐릭터 얼굴 달라지는 느낌 비판도
-
5
[오늘의 스팀] 건강박수 다음은 건강꿀밤? 철권 8 혹평
-
6
‘63시간동안 14%’ 붉은사막, 방대하고 촘촘하다
-
7
나이트 시티를 달리자, 사펑 2077 아케이드 레이싱 발표
-
8
하늘섬 마인크래프트 '에버윈드' 출시, 스팀 평가 ‘92% 긍정’
-
9
DLC·업데이트·PS5 버전 공개한 스타필드, 한국어는?
-
10
붉은사막 개발팀, 지적 받은 조작법 개선하는 패치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