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온라인2 28일 정식 서비스, SNL에도 출연한다
2013.11.22 17:4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밸브 코퍼레이션과 제휴를 맺고 자사가 개발 및 시범 서비스 중인 FPS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2’의 정식 서비스를 11월 2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빅시티’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2' 빅시티 트레일러 (영상출처; 유튜브)
넥슨은 밸브 코퍼레이션(이하 밸브)과 제휴를 맺고 자사가 개발 및 시범 서비스 중인 FPS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2’의 정식 서비스를 11월 28일(목)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빅시티(BIG CITY)’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도심 속 특수부대원과 테러리스트 간에 긴장감 넘치는 전투신이 펼쳐진다. 또한, 11월 25일(월) 홈페이지에서는 ‘빅시티 미리보기’ 영상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또, 넥슨은 정식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게임 속 캐릭터에 착용시킬 수 있는 ‘부착 아이템(어태치먼트)’, ‘임진왜란’ 패키지를 선물한다.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2’의 서비스를 총괄하는 넥슨 예정규 실장은 “빅시티 콘텐츠만의 차별점을 강조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며, “달라진 빅시티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11월 23일(토) 케이블 채널 tvN에서 방영될 ‘SNL 코리아’에서는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2’를 소재로 한 코너, ‘카스 2 임진왜란 온라인’을 선보인다. ‘김민교’, ‘김원해’ 등 고정 연기자를 비롯해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출연, 과거 임진왜란 당시의 시대상을 게임과 엮은 콩트를 그려낸다.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2'는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FPS 타이틀 ‘카운터-스트라이크’ 시리즈의 최신작 중 하나로, 최신 버전의 소스엔진을 활용한 세밀하고 부드러운 그래픽은 물론 원작의 물리효과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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