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동접자 50% 증가, 넷마블 ‘브릭포스’ 첫 테스트 종료
2013.12.02 17:57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CJ E&M 넷마블은 ‘브릭포스’의 첫 테스트를 마무리했다고 2일 전했다. 지난달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4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서는 게임성에 대한 검증, 서비스 안정화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으며,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매일 50% 이상씩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 지난 1일 첫 테스트를 종료한 넷마블의 '브릭포스'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브릭포스’의 첫 테스트를 마무리했다고 2일(월) 전했다.
지난달 28일(목)부터 12월 1일(일)까지 4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서는 게임성에 대한 검증, 서비스 안정화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으며,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매일 50% 이상씩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에 테스트 참여자들은 홈페이지 자유 게시판을 통해 “맵 만들기도 재미있고 이대로 오픈 해도 될 정도”, “빠른 시일 내로 오픈 해주시길”, “친구들이랑 너무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테스트 끝내지 말아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브릭포스’는 유저가 직접 전장을 만들며 총 싸움을 펼치는 FPS게임으로 팀전, 폭파전, 배틀브릭, 번지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넷마블은 콘텐츠를 보완하고 완성도를 끌어올린 후 연내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넷마블 임형준 본부장은 “정말 재미 있는 좋은 게임으로 완성 시켜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다”며 “새로운 재미를 인정 받은 ‘브릭포스’가 올 겨울 온라인 게임 시장을 뜨겁게 달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브릭포스’ 첫 테스트 종료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5일(목)부터 넷마블이 발송하는 휴대 전화 문자 메시지에 표기된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하면 쿠폰을 수령할 수 있으며, 해당 쿠폰 번호를 ‘브릭포스’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입력하면 ABC 마트 상품권 및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브릭포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bf.netmarble.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
10
"당장 손해보더라도" 아이온2 BM 더 완화한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9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10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