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 SSD+HDD 구현한 '블랙 2 듀얼 드라이브' 출시
2013.12.05 15:21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WD 블랙2 듀얼 드라이브 제품 이미지 (사진 제공: WD)
WD(웨스턴디지털)는 오늘(5일) 120GB 용량의 2.5인치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와 1TB 용량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의 기능을 모두 구현한 스토리지 솔루션 'WD Black2 듀얼 드라이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WD Black2 듀얼 드라이브'는 SSD의 성능과 HDD의 용량은 노트북, 소형 데스크톱, 단일슬롯 및 일체형 PC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소비자와 서비스 제공자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기존 9.5mm 슬롯에 하나의 케이블로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캐싱 알고리즘의 제약이 없으며, 초당 6GB 속도의 SATA 인터페이스 구동이 가능하다. 2.5인치 하드드라이브(9.5mm 두께) 폼팩터로 완성된 WD Black2는 레거시 SATA 커넥터로 연결할 수 있어, 윈도우XP부터 최신 윈도우 8.1까지 일반적인 PC용 운영체제와 호환이 가능하다.
WD 스토리지 테크놀로지 사업부 매트 루트리지(Matt Rutledge) 부사장은 “고객들이 WD의 SSD기능에 만족을 표한 반면, 기술전문가들은 데이터가 저장되는 위치에 대한 폭넓은 선택기능을 요구했다”며, “WD Black2 듀얼 드라이브는 소형의 폼 팩터에 고성능 SSD 기능과 고용량의 스토리지 솔루션을 구현하였다. 'WD Black2 듀얼 드라이브'는 WD 연구소와 고객간의 소통을 통해 완성된 결과물이며, 이번에 새롭게 시작된 베타 연구소 프로그램을 통해 주 고객과 기술 전문가를 상대로 기존 WD 스토리지 제품과 출시될 제품에 대한 테스트를 시행했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10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