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4 리그, 20개월만의 슈퍼소닉 결승전 7일 개최
2013.12.06 17:22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게임온스튜디오가 개발한 3인칭 슈팅게임 'S4 리그' 에서 오는 7일, 슈퍼소닉 결승전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슈퍼소닉은 'S4 리그' 에서 진행하는 토너먼트형 대전이다


▲ 오는 7일 개최되는 '슈퍼소닉' 결승전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게임온스튜디오가 개발한 3인칭 슈팅게임 'S4 리그' 에서 오는 7일, 슈퍼소닉 결승전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슈퍼소닉은 'S4 리그' 에서 진행하는 토너먼트형 대전으로, 2008년 6월 시작돼 매년 1~2회씩 진행되고 있는 대표적인 온/오프라인 행사이다. 팀 별 토너먼트 형태로 진행되는 슈퍼소닉은 사전 1개월 부터 온라인으로 준결승까지 진행, 결승전에 참가하는 2개의 팀이 오프라인 대결을 진행하는 형태로, 결승전 진행 상황은 'S4 리그' 공식 아프리카 방송 CH-s4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참가자 중 1위 ~ 3위는 슈퍼소닉 참여를 통해서만 획득 가능한 머리 장식 아이템인 월계관과 최고 1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S4 리그' 브랜드 상품과 네오위즈 브랜드 상품 등 다양한 선물이 지급된다.
지난 해 2월 7차 진행 이후 20개월 만에 오픈되는 8차 슈퍼소닉은 오랜 기간의 기다림에 걸맞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네오위즈 판교 신사옥에서 진행되는 결승전에서는 참가자 외에도 추가적으로 유저들을 초청하여 개발 PD 및 기획 팀장과 함께 게임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유저 간담회가 진행된다. 해당 간담회를 통해 수렴되는 다양한 의견들은 내부 논의를 거쳐 추가 개발 및 서비스 개선 요소로 설정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2014 1분기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는 편의 시스템과 무기 아이템을 참가자들이 먼저 이용해 볼 수 있다. 특히, 편의 시스템의 경우 유저들의 건의 사항에 따라 적용되는 시스템인 만큼 개발자들은 유저들의 좋은 평가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S4 리그' 홈페이지(http://s4.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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