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웹게임 삼국세력전, 신규 서버 '영광의 전장으로' 오픈
2013.12.10 16:30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조은게임이 서비스하는 전략시뮬레이션 ‘삼국세력전’에서 신규 서버 ‘영광의 전장으로’를 10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9일 서비스를 시작한 '삼국세력전'은 1서버 '정의의 전장으로'와 2서버 '명예의 전장으로'를 시작으로 유저 친화적인 운영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즐겁게 게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 신규 서버를 오픈한 '삼국세력전' (사진 제공: 조은게임)
조은게임이 서비스하는 전략시뮬레이션 ‘삼국세력전’에서 신규 서버 ‘영광의 전장으로’를 10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9일 서비스를 시작한 '삼국세력전'은 1서버 '정의의 전장으로'와 2서버 '명예의 전장으로'를 시작으로 유저 친화적인 운영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즐겁게 게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 신규 서버는 신규 유저들도 기존 유저와 평등하게 시작할 수 있다.
3서버 ‘영광의 전장으로’는 삼국지에서 아쉽게 사망하거나, 모략으로 사망한 여몽, 위연, 장합, 육손을 중심으로 한 세력전이 펼처진다. 각 세력마다 특색있는 세력기술과 시작 지점의 차이를 이용하여 해당 세력만의 전략과 전술을 구성할 수 있으며,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무작위 세력 선택시 보상을 높일 수 있다.
한편 ‘삼국세력전’은 제 3서버 ‘영광의 전장으로’의 오픈을 기념해 게임 내 각종 고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조은게임 유병현 대표는 “삼국세력전의 1서버와 2서버를 플레이 해주신 유저분들께 감사드리며, 3서버에서는 좀 더 전략적이고 전술적인 게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3w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10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