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오브 오딘, 일본 DeNA 통해 현지 서비스 개시
2013.12.19 15:09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업체 DeNA(디엔에이)와 손잡고 ‘타워 오브 오딘’을 일본 내에 서비스한다고 19일 밝혔다. ‘타워 오브 오딘’은 침공과 복수 기능이 추가된 최초의 디펜스게임. 출시와 함께 TCG와 RPG, 전략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혼합으로 디펜스 게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신개념 모바일 게임으로 평가 받고 있다

▲ '타워 오브 오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하이원ENT)
하이원엔터테인먼트(이하 하이원ENT)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업체 DeNA(디엔에이)와 손잡고 ‘타워 오브 오딘’을 일본 내에 서비스한다고 19일 밝혔다.
‘타워 오브 오딘’은 침공과 복수 기능이 추가된 최초의 디펜스게임. 출시와 함께 TCG와 RPG, 전략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혼합으로 디펜스 게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신개념 모바일 게임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출시돼 카카오 게임하기에 입점하지 않고도 론칭 50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 수를 돌파했다. 또 지난 9월에는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2013’ 이달의 으뜸앱으로 선정, 게임성과 유저의 마음을 동시에 잡으며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한편 이번 일본 서비스 파트너인 디엔에이는 세계적 모바일게임 플랫폼인 모바게를 운영하고 소셜 게임 등을 개발하는 글로벌 게임 업체로, 전세계에 2천여 개의 게임을 서비스 중이다. 일본과 중국, 미국을 비롯해 칠레, 베트남 등에 개발사 및 지사를 두고 있다.
하이원ENT는 이번 디엔에이와의 계약을 통한 세계최대 모바일 게임 시장인 일본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타워 오브 오딘’의 서비스 지역을 전세계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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