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 선수 6,700여 명 나온다 'KBO카드야구' 공개
2013.12.26 14:03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KBO카드야구' 모델이 된 김민아 아나운서 (사진제공: 컴투스)
국내 최대 모바일 전문 게임 기업 컴투스가 2014년 새해 첫 출시작으로 준비중인 자사의 신작 모바일 게임 ‘KBO카드야구’의 홍보 모델로 MBC 스포츠 플러스 김민아 아나운서를 선정하고, 출시 전 사전등록 이벤트를 시작하는 등 본격적인 출시 홍보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MBC 스포츠 플러스에서 야구 정보 방송 ‘베이스볼 투나잇 야’의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팬들에게 ‘야구 여신’으로 불리울 만큼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컴투스는 야구 팬들에게 폭 넓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김민아 아나운서를 내세워 ‘KBO카드야구’ 게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게임 내에서도 김민아 아나운서를 적극 활용해 게임의 재미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KBO카드야구’는 유저가 감독이자 구단주가 되어 자신만의 강력한 팀을 만들어 키워가는 모바일 CCG로, 한국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부터 가장 최근의 신인 선수까지 약 6,700여명의 선수 데이터를 한자리에 모아 즐길 수 있게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컴투스는 한국프로야구 각 구단의 이름과 로고, 현역 및 은퇴 선수들의 공식 라이선스를 확보해 게임 내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컴투스는 자사의 2014년 첫 출시작으로 ‘KBO카드야구’를 내놓을 예정으로, 내년 1월 초 출시를 앞두고 게임 출시일까지 선착순 3만 명에게 1만원 상당의 아이템을 지급하는 사전등록 이벤트를 시작하는 등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사전등록 이벤트는 온라인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이벤트 기간 중 컴투스 홈페이지, 블로그 등의 ‘KBO카드야구’ 사전등록 이벤트 페이지에 자신의 스마트폰 전화번호를 등록하면, 선착순 3만 명까지 실시간으로 프리미엄티켓 3장, 10스타 등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 가능한 프로모션 코드를 받을 수 있다.
‘KBO카드야구’ 게임과 사전등록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와 이벤트 페이지(http://event.com2us.com/ci/2013/12/kbo_card_pre/event)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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