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35개국 동시 출시, 모바일 액션 RPG '슬래쉬 오브 드라군'
2014.01.08 18:26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슬래쉬 오브 드라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원더플래닛)
스마트폰 태블릿 토탈 서비스사인 원더플래닛는 자사의 유쾌 통쾌한 모바일 액션 RPG ‘슬래쉬 오브 드라군(Slash of the Dragoon)’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오늘(8일) 밝혔다.
원더플래닛은 ‘태블릿 퍼스트’를 회사슬로건으로 하고 있어 ‘슬래쉬 오브 드라군’ 또한 태블릿과 스마트폰 어떠한 단말기에서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번에 출시된 '슬래쉬 오브 드라군'은 몬스터와 검, 마법이 존재하는 중세 판타지를 배경으로 모험을 승부를 이어나가는 드라군(용기사)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유저는 드라군이 되어 끝없이 이어지는 통쾌한 액션 배틀과 보기만 해도 유쾌해지는 귀여운 캐릭터, 타격 이펙트 등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시원한 액션 쾌감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한 몬스터를 사냥해 얻을 수 있는 재료로 무기를 강화할 수 있으며, 몬스터를 조합해 나만의 파티를 구성하는 등 온라인 RPG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재미 요소를 잘 녹여냈다. 또한 콤보 시스템과 같은 액션성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날아오는 블록을 베는 방식에 따라 적을 공격하는 추가 스킬이 발동되며 기존 게임과 다른 짜릿한 손맛을 제공한다.
원더플래닛은 '슬래쉬 오브 드라군'의 구글플레이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오는 12일까지 실시한다. 먼저 몬스터 경험치를 대폭 상승시킬 수 있는 합성 재료 ‘몬스터’를 획득할 수 있는 ‘요일 던전’이 등장하며, 경험치를 증가시키는 재료를 얻을 수 있는 ‘게릴라 던전’의 출입에 필요한 스테미너를 기존보다 절반으로 진행할 수 있다. 또 이벤트 기간 중 게임을 즐기는 모든 유저들에게 매일 10개의 크리스탈을 지급해 유저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한편 '슬래쉬 오브 드라군'은 일본어, 영어, 한국어, 중국어를 지원, 135개의 나라와 지역으로 세계동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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