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그룹 'EXO'와 국민 RPG '몬스터 길들이기'가 만났다
2014.01.09 15:45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엑소와 함께 하는 '몬스터 길들이기'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의 캐주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가 ‘엑소(EXO)와 함께하는 모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몬스터 길들이기'는 270여 종의 개성 넘치는 몬스터 수집과 성장, 모험지역 등 다양한 RPG 요소를 자동전투로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이다.
엑소는 ‘늑대와 미녀’, '으르렁' 등의 히트곡을 통해 정규 1집 앨범 판매량 100만장 돌파라는 진기록을 수립한 그룹으로 <몬스터 길들이기>의 모험지역 친구목록에 오는 23일까지 깜짝 등장한다.
게임 내에서 친구로 선택된 엑소 멤버들은 ‘타르탄’, ‘명궁 레그루스’, ‘강철의 다렐’, ‘카우보이 밀러’, ‘바렌 총사’, ‘해마기수 왕’ 등의 캐릭터를 소환해 모험지역에서 몬스터와 전투를 벌이는 이용자들을 도와주게 된다.
넷마블은 이번 엑소 등장을 기념해 멤버 12명 모두와 모험지역에서 플레이 할 경우 2000골드를 지급하는 ‘일일미션’과 일일미션 7회 수행 시 수정 10개를 추가 지급하는 ‘주간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외 이용자가 보유한 몬스터로 나의 팀을 구성할 수 있는 ‘파티 시스템’을 추가하고, 지난 12월 26일 이후 접속 기록이 없는 이용자가 오는 31일까지 게임 플레이 시 3~6성 몬스터 뽑기권, 2~5란 강화몬스터 뽑기권, 10만 골드, 열쇠 30개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는 ‘복귀 이벤트’도 진행한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각 분야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몬스터 길들이기'와 엑소의 만남은 몬스터 길들이기 이용자들에게 더 큰 재미와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도 새로운 콘텐츠와 안정된 서비스를 통해 보내주신 사랑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몬스터 길들이기'는 모바일 RPG 장르 최초로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마켓 최고매출 1위 등극, 동시접속자수 30만 명 돌파, 6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캐주얼 RPG 장르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으며, 지난 1일에는 카카오게임 역대 최고매출 기록을 달성하며 최고의 모바일 게임으로 인정받고 있다.
'몬스터 길들이기'는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카카오 게임하기,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 및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monstertaming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6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7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8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9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10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3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7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8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9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10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