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전쟁' 인도네시아 공개서비스 시작, 현지 기대감 ↑
2014.01.09 18:00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9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슈팅 RPG ‘거울전쟁-신성부활’이 인도네시아 퍼블리셔 PT.KREON을 통해 우리시간으로 오후 3시에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도네시아 오픈베타는 '거울전쟁'의 첫 해외서비스이며, 지난 12월 현지에서 진행된 대규모 오프라인 FGT 행사의 고무적인 반응에 뒤이어 곧바로 진행되는 서비스라 엘엔케이 뿐 아니라 현지 퍼블리셔 역시 기대감이 크다


▲ 크레온을 통해 인도네시아에서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거울전쟁' (사진 제공: 엘엔케이)
엘엔케이로직코리아(이하 엘엔케이)는 오늘(9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슈팅 RPG ‘거울전쟁-신성부활’이 인도네시아 퍼블리셔 PT.KREON(이하 크레온)을 통해 오후 1시(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3시)에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도네시아 오픈베타는 '거울전쟁'의 첫 해외서비스이며, 지난 12월 현지에서 진행된 대규모 오프라인 FGT 행사의 고무적인 반응에 뒤이어 곧바로 진행되는 서비스라 엘엔케이 뿐 아니라 현지 퍼블리셔 역시 기대감이 크다.
크레온은 '거울전쟁'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인도네시아 내 모든 PC방에서도 자유롭게 거울전쟁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작업을 진행했으며, 현지에서 진행된 대규모 프로모션 등을 통해 거울전쟁을 인지하게 된 게이머들 역시 ‘슈팅RPG’라는 거울전쟁만의 독특한 장르 및 오픈 직후 업데이트될 예정인 PvP 토너먼트 시스템 등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크레온 김수현 대표는 “그 동안 인도네시아에서 많은 온라인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해 온 크레온의 노하우를 총동원해 '거울전쟁'의 런칭을 준비해왔다. 사전에 진행했던 '거울전쟁' 단독 온,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인도네시아 유저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지화에 노력한 만큼 성공적인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엘엔케이 남택원 대표이사는 “'거울전쟁'의 인도네시아 수출계약부터 오늘 런칭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에 걸쳐 꾸준히 현지화 및 게임 컨텐츠 보완작업을 진행해 왔다. 오늘 오픈베타를 통해 인도네시아 유저들이 거울전쟁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이하 엘엔케이)는 오늘(9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슈팅 RPG ‘거울전쟁-신성부활’이 인도네시아 퍼블리셔 PT.KREON(이하 크레온)을 통해 오후 1시(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3시)에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도네시아 오픈베타는 '거울전쟁'의 첫 해외서비스이며, 지난 12월 현지에서 진행된 대규모 오프라인 FGT 행사의 고무적인 반응에 뒤이어 곧바로 진행되는 서비스라 엘엔케이 뿐 아니라 현지 퍼블리셔 역시 기대감이 크다.
크레온은 '거울전쟁'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인도네시아 내 모든 PC방에서도 자유롭게 거울전쟁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작업을 진행했으며, 현지에서 진행된 대규모 프로모션 등을 통해 거울전쟁을 인지하게 된 게이머들 역시 ‘슈팅RPG’라는 거울전쟁만의 독특한 장르 및 오픈 직후 업데이트될 예정인 PvP 토너먼트 시스템 등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크레온 김수현 대표는 “그 동안 인도네시아에서 많은 온라인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해 온 크레온의 노하우를 총동원해 '거울전쟁'의 런칭을 준비해왔다. 사전에 진행했던 '거울전쟁' 단독 온,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인도네시아 유저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지화에 노력한 만큼 성공적인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엘엔케이 남택원 대표이사는 “'거울전쟁'의 인도네시아 수출계약부터 오늘 런칭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에 걸쳐 꾸준히 현지화 및 게임 컨텐츠 보완작업을 진행해 왔다. 오늘 오픈베타를 통해 인도네시아 유저들이 거울전쟁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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