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팩토리, 구글글래스 전용앱 '체크 어 배터리' 출시
2014.01.15 19:17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IT전문기업 어비팩토리가 15일 국내 최초로 글래스웨어 ‘체크어배터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구글글래스는 구글이 ‘프로젝트 글래스(Project Glass)'라는 연구개발 프로젝트로, 자연 언어 음성 명령을 통해 인터넷과 상호 작용할 수 있도록 한 헤드업 디스플레이어이다

▲ 국내 최초 구글글래스 전용 앱 '체크 어 배터리'를 출시한 어비팩토리 (사진 제공: 어비팩토리)
IT전문기업 어비팩토리가 오늘(15일) 국내 최초로 글래스웨어 ‘체크 어 배터리(check a battery)’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구글글래스는 구글이 ‘프로젝트 글래스(Project Glass)'라는 연구개발 프로젝트로, 자연 언어 음성 명령을 통해 인터넷과 상호 작용할 수 있도록 한 헤드업 디스플레이어이다. 현재 1,500달러의 가격대로 일부 유저들을 중심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2014년 상반기에 일반 시판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체크어배터리’는 구글글래스의 배터리가 얼마나 남았는지 영상과 음성으로 확인 가능한 어플로서, 음성의 경우 골전도방식으로 전달되어 착용자만 들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어플을 개발한 송태민 대표는 “구글글래스와 같은 웨어러블 디바이스, 즉 항상 착용하고 다니는 스마트기기가 일반화되는 시점이 점차 다가오고 있습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변화시킬 우리의 일상생활은 현재로서 가늠하기 어렵지만,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글래스웨어를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체크어배터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다운로드는 홈페이지(http://checkabattery.com)를 통해 가능하다.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4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5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6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7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8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9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10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4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5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6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7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8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9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10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