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골프존의 '프로젝트 OG' 퍼블리싱 계약 체결
2014.01.20 14:23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골프존과 온라인 골프게임 '프로젝트 OG(가칭)' 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프로젝트 OG’는 골프존 산하 G&E 사업본부 내 OG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작품으로, 그동안 축적된 골프 시뮬레이션 노하우와 온라인 게임의 장점을 결합한 게임이다


▲ '프로젝트 OG' 퍼블리싱 계약 체결식에서의 네오위즈게임즈 김종창 부사장(좌)과 골프존 김효겸 본부장(우)
네오위즈게임즈는 골프존과 온라인 골프게임 '프로젝트 OG(가칭)' 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프로젝트 OG’는 골프존 산하 G&E 사업본부 내 OG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작품으로, 그동안 축적된 골프 시뮬레이션 노하우와 온라인 게임의 장점을 결합한 게임이다. 크라이엔진3를 바탕으로 한 ‘프로젝트 OG’만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그래픽을 통해 골프 본연의 재미는 물론, 기존 골프 게임이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계약을 통해 다년간 쌓아온 스포츠게임 장르 서비스 노하우와 골프존의 오프라인 인프라를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발판 삼아 ‘프로젝트 OG’의 성공적인 시장진입을 이끌어 내는 한편,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종창 부사장은 “골프존의 우수한 골프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된 ‘프로젝트 OG’를 서비스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양사간 공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최고의 골프 게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골프존 G&E 사업본부 김효겸 본부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퍼블리싱 역량을 갖춘 네오위즈게임즈와 함께 하게 되어 기대감이 크다. 누구나 쉽게 골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골프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3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6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7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8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9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10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3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4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5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6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7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8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9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
10
“완벽한 팬 서비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메타 88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