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출발… 신생기업 네오아레나 상반기 게임사업 진출
2014.02.07 22:16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신생게임기업 네오아레나는 2014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게임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네오아레나는 지난해 9월 코스닥등록회사인 통신장비업체 티모이엔엠을 인수한 후 사명을 '네오아레나'로 변경하고 게임사업부를 신설, 게임사업 진출을 모색해왔다. 이에 네오아레나는 본격적인 사업 전개에 앞서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담은 새로운 CI를 공개하였다


신생게임기업 네오아레나는 2014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게임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네오아레나는 지난해 9월 코스닥등록회사인 통신장비업체 티모이엔엠을 인수한 후 사명을 '네오아레나'로 변경하고 게임사업부를 신설, 게임사업 진출을 모색해왔다.
이에 네오아레나는 본격적인 사업 전개에 앞서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담은 새로운 CI를 공개하였다.
새 CI는 네오(새로운)아레나(경기장 또는 무대)란 사명을 연상시키는 콜로세움에 신뢰감과 미래, 성장을 상징하는 블루 컬러를 사용하여 네오아레나가 앞으로 만들어 나갈 새 시대의 개막을 알리고, 그 안에서 전세계인이 함께 꾸미는 무대를 향한 의지를 담았다.
더불어 전 사업부를 통합한 새로운 기업 홈페이지도 2월 말 공개를 목표로 개편 작업 중이다.
네오아레나에서는 올해 미들코어RPG, 에듀테인먼트 요소가 있는 캐주얼게임까지 다양한 장르의 게임 약 10종을 론칭할 계획이며, 2월 24(월) 주요 언론 및 업계 관계를 대상으로 하는 간담회를 계획하고 있다.
네오아레나 박진환 대표는 “네오아레나에 대해 공개된 부분이 없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빠른 시일 내에 네오아레나의 비전과 전략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네오아레나의 박진환 대표는 네오위즈와 네오위즈재팬 대표와 넥슨 포털 본부장을 지냈으며, 게임포털 피망을 론칭하고, 스페셜포스, 피파온라인 등 다수의 퍼블리싱 히트작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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