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 ‘애니팡’ 시리즈로 2013년 매출 476억 달성
2014.02.13 10:02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선데이토즈 2013년 4분기 및 연간 매출 (자료제공: 선데이토즈)
선데이토즈가 ‘애니팡’과 ‘애니팡 사천성’의 꾸준한 선전에 힘입어 2013년 연간 매출 476억을 달성했다.
선데이토즈는 오늘(13일) 2013년 4분기 실적 및 연간 매출을 발표했다. 4분기 매출액 159억 원, 영업이익 56억 원, 당기순이익 43억 원을 기록한 선데이토즈는 2012년 7월 ‘애니팡’ 론칭 이후 6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매출 27.3%, 영업이익 26%, 당기순이익 8.1% 증가한 성적이다. 선데이토즈는 “4분기 일시적인 상장비용 13억 원이 감안 되었음에도 모두 전분기대비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2013년 연간 매출 역시 전년대비 두 배 이상 성장하며, 총 매출 476억 원, 영업이익 173억 원, 당기순이익 149억 원을 기록했다.
선데이토즈는 대표작인 ‘애니팡’이 론칭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출시한 ‘애니팡 사천성 시즌 2’가 성장하며 매출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최근 출시된 ‘애니팡 2’는 이번 실적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선데이토즈 민광식 재무당당이사는 “2013년은 선데이토즈의 탄탄한 수익원을 바탕으로 신작게임 출시를 통한 라인업 확장과 다양한 수익모델을 검증받은 한 해였다”며 “2014년에도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신작 출시를 통한 시너지로 지속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3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6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7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8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9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10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3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4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5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6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7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8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9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
10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