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2' 공식 커뮤니티 페이지 오픈, 올 여름 첫 테스트 예고
2014.02.13 16:51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웹젠은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MMORPG '뮤 2' 의 공식 커뮤니티 페이지를 열고, 정식서비스를 위한 첫 행보를 시작했다. 웹젠은 오늘(13일)부터‘뮤 2’의 공식 커뮤니티 페이지를 통해 게임 회원 사전 모집에 나섰다. 해당 페이지는 웹젠 게임포털 회원이라면 누구나 접속할 수 있다


▲ 공식 커뮤니티 페이지를 오픈하고 올 여름 첫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는 '뮤2'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MMORPG '뮤 2' 의 공식 커뮤니티 페이지를 열고, 정식서비스를 위한 첫 행보를 시작했다.
웹젠은 오늘(13일)부터‘뮤 2’의 공식 커뮤니티 페이지를 통해 게임 회원 사전 모집에 나섰다. 해당 페이지는 웹젠 게임포털 회원이라면 누구나 접속할 수 있으며, 현재 개발 중인 ‘뮤 2’에 대한 개발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다.
웹젠이 준비 중인 '뮤 2’는 웹젠의 대표작 ‘뮤 온라인’시나리오 이전 시점에 대한 세계관을 배경으로, 강렬한 핵 앤 슬래쉬 전투와 다양한 방식의 대전 콘텐츠, 수준 높은 그래픽 등을 구현했다. 웹젠은 올 여름 시즌 '뮤 2' 의 첫 테스트를 목표로 개발 보완 및 서비스 준비에 주력하고 있다.
웹젠은 오는 2월 20일부터 공식커뮤니티 페이지에서 ‘뮤2’의 세계관에 대한 시나리오와 게임 시스템에 대해 정기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게임 내 캐릭터 정보와 원화 및 디자인 컨셉, 게임 동영상 등 ‘뮤2’와 관련된 모든 정보도 공개해 갈 계획이다.
‘뮤 2’ 개발을 총괄하는 박기동 개발실장은 “’뮤 온라인’의 차기작을 기다려 주신 분들을 비롯해 많은 게이머들이 즐길 수 있도록 ‘뮤 온라인’ 10여년 간의 발전과 현재의 트렌드 역시 게임 안에 반영하고자 했다.”면서, “PC온라인게임을 즐기는 모든 게이머들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게임성을 다듬어가고 있으니, 많은 의견과 함께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웹젠의 신작 ‘뮤 2’에 대한 정보 및 참여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커뮤니티 페이지(http://mu2.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3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6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7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8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9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10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3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4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5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6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7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8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
9
“완벽한 팬 서비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메타 88점
-
10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