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 18:1, 블레스 1차 비공개테스트 시작
2014.02.20 11:26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대형 MMORPG '블레스(BLESS)' 가 금일(20일)부터 23일(일)까지 1차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블레스’는 언리얼 엔진3를 사용해 개발 중인 MMORPG로, 한재갑 총괄 프로듀서를 필두로 국내 최고 수준의 개발진 15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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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한 '블레스'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대형 MMORPG '블레스(BLESS)' 가 금일(20일)부터 23일(일)까지 1차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블레스’는 언리얼 엔진3를 사용해 개발 중인 MMORPG로, 한재갑 총괄 프로듀서를 필두로 국내 최고 수준의 개발진 15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종족, 진영, 월드의 대서사 구조를 기반으로 탄탄한 스토리가 강점이며, 살아있는 세상을 연상케 하는 수준 높은 그래픽, 다양한 전투 콘텐츠 등을 선사한다.
이번 테스트는 참가 신청에 당첨된 18세 이상 게이머를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테스트 시간은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다.
첫 테스트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달성 레벨에 따른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미니2, 그래픽카드(GF GTX660), 키보드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게시판에 체험기를 작성하거나, 스크린샷을 올려도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아울러 최종 보스 몬스터 레이드에 참여해 공헌도를 높이면 추첨을 통해 해피머니상품권을 증정한다.
‘블레스’는 1만명 테스터 모집에 18만명의 게이머가 신청을 하는 등 기대작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한 바 있다. ‘블레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bless.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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