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년 기념, 인기 애니 '마크로스' 모바일게임 출시
2014.02.24 14:13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인기 애니메이션 ‘마크로스’의 모바일게임이 일본에서 출시됐다. 반다이남코 게임스는 ‘마크로스’ 30주년을 기념하여 준비된 신작 모바일게임 ‘마크로스 카드 파이터’를 디엔에이(DeNA) 모바게로 출시했다. ‘마크로스 카드 파이터’는 30주년 기념으로 출시될 2종의 모바일게임 중 첫 주자로, 역대 마크로스 시리즈의 전 기체와 캐릭터가 등장하는 소셜 카드배틀게임이다

▲ '마크로스 카드 파이터'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인기 애니메이션 ‘마크로스’의 모바일게임이 일본에서 출시됐다.
반다이남코 게임스는 ‘마크로스’ 30주년을 기념하여 준비된 신작 모바일게임 ‘마크로스 카드 파이터’를 디엔에이(DeNA) 모바게로 출시했다. ‘마크로스 카드 파이터’는 30주년 기념으로 출시될 2종의 모바일게임(이하 앱) 중 첫 주자로, 역대 마크로스 시리즈의 전 기체와 캐릭터가 등장하는 소셜 카드배틀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전투기체인 발키리에 탑승하여 전투를 진행할 수 있으며, 동료와 편대를 구성해 실시간으로 길드전을 벌일 수 있다. 또한, 캐릭터들이 보유하고 있는 곡을 특징적인 스킬로 활용할 수 있다.
30주년 기념 두 번째 라인업인 리듬 전투 액션게임 '마크로스 사운드 스크램블'도 올해 안에 선보일 예정이다.
마크로스는 SF메카닉을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으로 1982년 ‘초시공요새 마크로스’로 처음 방영됐으며, 이후 1984년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가 선풍적인 인기를 얻어 일약 국민 애니메이션으로 떠올랐다. 이에 반다이남코는 30주년을 맞아 2014년부터 다양한 기념 이벤트 및 영화, 모바일게임, 스마트폰 앱 등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 카드 일러스트 이미지 (사진 출처: 게임 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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