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서버 개편 예고, '아이온' 다음 달 신규 서버 3개 열린다
2014.02.26 20:15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이 새로운 전투 콘텐츠를 위한 신규 서버를 준비 중이다. 3월 26일 서버 적용에 앞서, 2월 26일 신규 서버에 대한 내용이 ‘아이온’ 홈페이지에 안내된다. ‘신규 서버’ 오픈은 지난 2월 10일 홈페이지를 통한 서신 ‘아이온의 답장’에서 언급한 것으로, 새로운 전투 콘텐츠의 일환으로 진행된

▲ '아이온'이 신규 서버를 오픈한다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이 새로운 전투 콘텐츠를 위한 신규 서버를 준비 중이다.
3월 26일 서버 적용에 앞서, 2월 26일 신규 서버에 대한 내용이 ‘아이온’ 홈페이지에 안내된다. ‘신규 서버’ 오픈은 지난 2월 10일 홈페이지를 통한 서신 ‘아이온의 답장’에서 언급한 것으로, 새로운 전투 콘텐츠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3월 26일 총 3개의 서버가 열리며 기존 카이시넬, 브리트라, 루그부그, 토르, 레파르 등 15개 서버 고객들에게는 신규 서버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신규 서버는 여러 개의 서버가 모이는 만큼 대규모 인프라를 자랑하는 거대 서버가 될 예정이다. 특히 개인대 개인, 서버대 서버 등 본격적인 전투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엔씨소프트 G사업2실 최용준 실장은 “향후 업데이트 될 아이온의 새로운 전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신규 서버를 기획했다”며 “서버명은 추후 공모 이벤트로 결정할 예정으로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연합 서버 탄생을 컨셉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3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6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7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8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9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10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3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4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5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6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7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8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
9
“완벽한 팬 서비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메타 88점
-
10
[오늘의 스팀] 해적판 발하임? ‘윈드로즈’ 넥페 인기 2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