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기대되네, 던전앤파이터 2014 업데이트 계획 발표
2014.02.28 20:50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던전앤파이터가 2014년 업데이트 세부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3월에는 신규 캐릭터 ‘나이트’의 두 번째 전직 캐릭터 ‘카오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악마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카오스는 악마를 소환해 본인의 진형을 갖추고 협력 플레이를 하거나 악마를 희생 시켜 얻은 특수한 효과로 적을 공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넥슨 '던전앤파이터' 2014년 업데이트 세부계획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8일 네오플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의 2014년 업데이트 세부계획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우선, 3월에는 신규 캐릭터 ‘나이트’의 두 번째 전직 캐릭터 ‘카오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악마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카오스는 악마를 소환해 본인의 진형을 갖추고 협력 플레이를 하거나 악마를 희생 시켜 얻은 특수한 효과로 적을 공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남 거너’ 2차 각성 업데이트(4월), 캐릭터 밸런싱 및 ‘드래곤 던전’을 추가(5월), 여름시즌에 맞추어 역대 최고급 난이도를 자랑하는 ‘안톤레이드 던전’과 도적 전직 캐릭터 ‘쿠노이치’ 공개(6, 7월), 유저들이 기다려온 ‘여 마법사’와 ‘프리스트’ 2차 각성 업데이트(8월, 9월) 등 2014년에도 유저들에게 최고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던전앤파이터의 개발을 총괄하는 네오플 강대현 실장은 “새로운 즐길거리를 기다려온 많은 유저 분들을 위해 올해 준비하고 있는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을 미리 공개하게 됐다”며 “올 한해도 던전앤파이터에서 즐거운 모험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던전앤파이터 2014년 업데이트 세부 계획’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공식 홈페이지(df.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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