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나이트 두 번째 전직 캐릭터 '카오스' 공개
2014.03.13 18:28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넥슨은 13일 네오플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에서 신규 캐릭터 ‘나이트’의 두 번째 전직 캐릭터 ‘카오스’를 공개했다. 악마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카오스’는 암흑 마법을 사용하는 캐릭터로, 악마를 소환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 나이트 두 번째 전직 캐릭터 '카오스'를 공개한 던전앤파이터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3일 네오플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에서 신규 캐릭터 ‘나이트’의 두 번째 전직 캐릭터 ‘카오스’를 공개했다.
악마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카오스’는 암흑 마법을 사용하는 캐릭터로, 악마를 소환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카오스가 소환한 악마는 고유의 특성과 공격 형태를 가지고 있어 이들을 운용해 원거리 지원을 받거나 진형을 갖춰 근거리에서 적을 압도할 수 있다.
또한, 악마를 희생시켜 얻은 특수효과로 상대를 공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검을 주무기로 사용해 치명적인 공격을 가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5월 8일까지 8주간 카오스 캐릭터를 특정 레벨로 육성하면 ‘성장의 비약’, ‘코인’, ‘카오스 전용 무기 아바타’, ‘캐릭터 크기 조절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며, 레벨 구간에 따라 ‘슈퍼 피로도 회복의 비약’, ‘크로니클 상자’, ‘케레스 유물 방어구 세트’ 등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15일과 16일, 주말 동안 ‘버닝 피로도 이벤트’를 통해 ‘보너스 경험치’, ‘스킬 쿨타임 감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카오스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공식 홈페이지(df.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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