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m 팬 탑재한 ‘사파이어 라데온 R7 260X 1GB’ 출시
2014.03.21 17:45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이엠텍은 새로운 API를 탑재한 '사파이어 라데온 R7 260X 1GB D5 OC'를 출시했다고 21일 전했다. 해당 모델은 2GB 그래픽메모리를 적용한 기존 제품에 비해 메모리 용량을 1GB로 줄여 가격 대비 성능을 높인 상품으로, 레퍼런스 클럭보다 높게 설정된 GPU클럭을 바탕으로 성능 역시 2GB에 비해 개선된 것이 특징이다. 사파이어 라데온 R7 260X 1GB D5 OC는 새로운 API를 지원함과 동시에 AMD의 새 기술 TrueAudio를 채택해 그래픽을 비롯한 음향 효과도 보다 실감나게 제공한다


▲ 사파이어 라데온 R7 260X 1GB D5 OC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 이엠텍)
이엠텍은 새로운 API를 탑재한 '사파이어 라데온 R7 260X 1GB D5 OC'를 출시했다고 21일(금) 전했다.
해당 모델은 2GB 그래픽메모리를 적용한 기존 제품에 비해 메모리 용량을 1GB로 줄여 가격 대비 성능을 높인 상품으로, 레퍼런스 클럭보다 높게 설정된 GPU클럭을 바탕으로 성능 역시 2GB에 비해 개선된 것이 특징이다. 사파이어 라데온 R7 260X 1GB D5 OC는 새로운 API를 지원함과 동시에 AMD의 새 기술 TrueAudio를 채택해 그래픽을 비롯한 음향 효과도 보다 실감나게 제공한다.
한편, 이엠텍에서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31일(월)까지 제품을 구매한 사람을 대상으로 '시프(Thief)'와 '히트맨:앱솔루션', '슬리핑 독스' 중 2개를 선택해서 즐길 수 있는 '네버 세틀 포에버 뉴 실버' 쿠폰을 증정한다.
이엠텍 홍보팀 최영모 팀장은 "AMD의 최신 API를 활용 할 수 있는 '사파이어 라데온 R7 260X 1GB D5 OC'는 온라인 게임을 즐기기에 충분한 성능을 제공한다"며 "100mm급 팬을 채택하여 정숙성까지 만족시키는 동시에 1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이니 시장에서의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P의 거짓' 라운드8 박성준 스튜디오장, 네오위즈 대표 내정
-
3
[포토] 유희왕·쿠키런 등 카드게임 총출동, KCCF 2026
-
4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5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6
피지컬 AI 논의 전망,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젠슨 황 만난다
-
7
[인디言] 두 대학생의 우주 속 '중력' 미로, 스페이스 리볼버
-
8
닌텐도 “교체형 배터리 탑재한 스위치 2 모델 준비 중”
-
9
영화 흥행으로 덩달아 날아오른 '백룸' 게임들
-
10
사람 잡아먹는 테마파크 시뮬 '마이 캐니벌 패밀리'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
2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3
원작 스토리 전부 담는다 '진격의 거인 3' 발표
-
4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5
거대 괴수와 메카의 맞대결 '건담 로그 오비트' 발표
-
6
[오늘의 스팀] 이 퀄리티에 1만 원? 신작 ‘페이트키퍼’ 관심
-
7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8
[순정남] 보기 민망한 피규어 대참사 TOP 5
-
9
아직 앞서 해보기였던 발하임, 9월 9일 정식 출시
-
10
1편 이후 이야기,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