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확장팩 발매 행사 현장 풍경 '2년전 왕십리 풍경 재현'
2014.03.24 13:59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
3월 24일(월), 디아블로3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의 출시를 기념하는 행사가 서울 용산에 위치한 아이파크 몰에서 열렸다. 행사 당일 다소 쌀쌀했던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은 디아블로3 확장팩의 발매를 기다린 많은 팬들로 가득했다. 마치 2년전 디아블로3 오리지널 발매 기념 행사가 열렸던 왕십리 현장을 기억하는 팬이라면 당시의 기억을 떠올렸을지도 모른다.
3월 24일(월), 디아블로3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의 출시를 기념하는 행사가 서울 용산에 위치한 아이파크 몰에서 열렸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유저들은 디아블로3 확장팩 발매 행사 시작 몇 시간 전부터 대기하는 열정을 보여줬다. 게임메카는 '디아블로3' 확장팩 발매 기념 행사 개막 전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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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 아이파크 몰 입구에 설치된 디아블로3 확장팩 출시 행사장 안내 표지판

▲ 행사 시작 3시간 전부터 이미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있었다

▲ 대기열의 선두 그룹은 행사 시작 4~5시간 전부터 기다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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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시간이 다가올수록 대기열도 촘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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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 입장을 앞두고 한산한 무대에서 리허설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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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한 켠에는 '하스스톤' 시연존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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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정 소장판 패키지의 구성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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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진행을 맡은 엄재경 게임 해설가(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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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참석을 위해 내한한 디아블로3 수석 디자이너 '케빈 마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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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자드 신작 발매 행사마다 빠지지 않은 코스프레 팀 '스파이럴 캣츠'
리허설이라 상당히 어수선했지만 자세만큼은 본 무대 못지 않다
글: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 (wzcs0044@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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