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복, 게임테크에서 하복엔진 게임 개발 사례 강연
2014.03.26 17:3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글로벌 엔진업체 하복은 오는 4월 3일 열리는 '게임테크 2014' 에서 하복 엔진을 사용해 온라인‧모바일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업체들과 공동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공동 강연은 4월 3일 오후 1시에, 네오위즈CRS에서 개발하고 있는 ‘프로젝트 블랙쉽’ 박성준 PD와 하복코리아 강정훈 과장이 강단에 선다

▲ 게임테크에서 하복엔진 관련 공동 강연을 진행하는 하복(사진제공: 하복코리아)
글로벌 엔진업체 하복은 오는 4월 3일 열리는 '게임테크 2014' 에서 하복 엔진을 사용해 온라인‧모바일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업체들과 공동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공동 강연은 4월 3일 오후 1시에, 네오위즈CRS에서 개발하고 있는 ‘프로젝트 블랙쉽’ 박성준 PD와 하복코리아 강정훈 과장이 강단에 선다. ‘프로젝트 블랙쉽’ 개발을 통해 본 온라인 액션 게임 개발의 새로운 접근법과 물리 적용을 통해 개발 효율을 높이고 게임성을 풍부화하는 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다.
세부 내용으로는 ▲하복 물리 엔진의 역사(주요 타이틀 소개 및 활용 사례 위주)와 최근 출시된 타이틀 소개 ▲하복 물리엔진의 특징 및 기술 데모 및 우수 활용 사례 소개 ▲물리에 기반한 온라인게임의 가능성 ▲디터미니즘(Determinism)에 기반한 온라인 게임 접근 ▲‘프로젝트 블랙쉽’의 개발 사례를 통해 본 다양한 시행착오와 해결책들 ▲동영상을 통해 본 적용 사례와 앞으로의 가능성 등이 있다.
두 번째 공동 강연은 4월 3일 오후 4시, 엠트릭스에서 개발하고 있는 3D 모바일게임 '루팅크라운' 한재순 PD와 하복코리아 토마스 폴락이 함께 강단에 선다.
이 강연에서는 최근 무료 버전을 론칭한 하복 모바일 엔진 ‘프로젝트 아나키’를 이용한 3D 모바일 게임 ‘루팅크라운’ 개발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게임 소개와 개발과정 에피소드 게임영상을 통해 모바일게임에서 ‘프로젝트 아나키’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하복코리아 이주한 지사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실제 하복 엔진이 게임 개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세밀한 부분까지 짚어주고자 한다”며 “특히, ‘프로젝트 아나키’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사례가 한국 업체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3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4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5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6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7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8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9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10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
2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3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4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7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8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9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10
[TGS 26] 김형태 “AI 영상은 실험, 죄송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