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비아, 이제 PvP로 거듭난다
2004.04.02 11:15 게임메카 윤주홍
CCR은 이네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인 온라인게임 ‘트라비아(www.x2game.com/travia)’에 PvP 시스템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CCR은 이네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인 온라인게임 ‘트라비아(www.x2game.com/travia)’에 PvP 시스템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트라비아의 PvP는 개인전, 파티전, 길드전으로 나뉘어 진다. 개인전과 파티전은 상대 캐릭터를 클릭해서 [도전]을 눌러 상대가 응전할 때 플레이가 가능하며 길드전은 전용 대기소에서 원하는 길드장과 길드원이 모인 가운데 대결이 펼쳐진다.
PvP는 같은 맵에 있는 20레벨 이상의 캐릭터들끼리만 가능하며 노멀 개인전의 경우 1천 트라(돈), 래더 개인전과 단체전은 1만 트라라는 비용이 소요된다. PvP가 시작되면 물약을 사용할 수 없으며 개인전과 파티전은 최소 5분부터 최대 30분, 길드전은 최대 1시간까지 대결이 가능하다.
CCR 트라비아 사업팀의 곽민호 매니저는 “이번 PvP 시스템 업데이트로 게이머들의 희망사항을 다소나마 해소시킬 수 있게 됐다”며 “PK에 대한 적용 여부는 사안이 중요한 만큼 신중히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라비아 토론방에는 <필드 PK와 카오 시스템>에 대한 공방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찬성을 지지하는 쪽이 7:3 정도로 우세하게 나타나고 있다.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5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6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7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8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9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10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많이 본 뉴스
-
1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2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3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4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5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6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7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8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9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10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