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애니메이션, '애니플러스'에서 한·일 동시 방영!
2014.03.31 09:46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블소' 애니메이션이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방영된다
엔씨소프트가 만든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의 TV 애니메이션(만화영화)이 4월 4일부터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방영된다.
블레이드앤소울 애니메이션은 4일 새벽 1시 46분, 일본 공중파TV 채널 도쿄방송(TBS, Tokyo Broadcasting System)을 비롯해 전국 7개 체널에서 첫 방영을 시작한다. 이어서 한국에서는 5일 자정(0시) 국내 애니메이션 전문 케이블TV 채널 애니플러스(ANIPLUS)를 통해 방영된다.
‘곤조(GONZO)’ 스튜디오가 제작한 블레이드앤소울 애니메이션은 원작의 액션과 스토리에 일본 정상급 성우의 목소리가 더해져 수준 높은 결과물로 재탄생했다. 곤조는 ‘아프로사무라이’, ‘라스트에그자일’ 등 일본 인기 액션 애니메이션을 선보인 바 있다. 한국에서는 별도의 국내 더빙 없이 한글 자막이 더해져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블레이드앤소울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ncsoft.BladeAndSoul)에서는 방영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이스북 페이지의 ‘좋아요’를 누르고 친구를 초대하면 추첨을 통해 피자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4월 첫 방영부터 1개월 간 진행되는 본방 사수 이벤트에 참여하면 영화 예매권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블레이드앤소울 공식 홈페이지(http://bns.plaync.com/story/animation/index)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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