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시티, 미래의 종로를 경험하자
2004.04.06 11:07 게임메카 정우철
몬스터넷은 오픈베타테스트 중인 온라인게임 ‘이터널시티’에서 미래의 종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미래의 종로는 이터널시티의 서버운영 방식인 패러렐월드의 일부로 과거, 현재, 미래 중 미래를 배경으로 종로는 외계종족 패러사이트의 침공에 의해 폐허가 되어버렸다는 설정이다
몬스터넷은 오픈베타테스트 중인 온라인게임 ‘이터널시티’에서 미래의 종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미래의 종로는 이터널시티의 서버운영 방식인 패러렐월드의 일부로 과거, 현재, 미래 중 미래를 배경으로 종로는 외계종족 패러사이트의 침공에 의해 폐허가 되어버렸다는 설정이다.
이터널시티의 ‘패러렐월드 시스템’은 배경스토리를 흐름에 따라 연대별로 크게 과거, 현재, 또 다른 미래로 구분하고 각각의 시간대는 연대별로 커다란 사건들을 기준으로 또 한 번 구분되게 한 것이다.
몬스터넷은 “곧 완전한 이터널시티의 패러렐월드는 독립된 서버에서 게임을 즐기지만 게이머는 이를 느끼지 못하고 서버이동의 불편함 없이 마치 하나의 서버에서 진행하는 듯 자유로이 시간을 넘나들며 게임을 진행하게 될 것이다”며 “이는 자연스러운 유저 분산 효과로 렉이 없는 좀 더 좋은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5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6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7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8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9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10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많이 본 뉴스
-
1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2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3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4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5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6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7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8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9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10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