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세 좀비다! 언리얼엔진4 ‘데드 크루세이드’ 공개
2014.04.08 11:1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애스테틱 게임즈(Aesthetic Games)는 자사가 개발 중인 중세 배경의 액션RPG '데드 크루세이드(Dead Crusade)' 의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데드 크루세이드' 는 언리얼 엔진 4로 개발 중인 호러 게임으로, 흑사병이 발생했던 14세기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한다




▲ '데드 크루세이드'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페이지)
애스테틱 게임즈(Aesthetic Games)는 자사가 개발 중인 중세 배경의 액션RPG '데드 크루세이드(Dead Crusade)' 의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데드 크루세이드' 는 언리얼 엔진 4로 개발 중인 호러 게임으로, 흑사병이 발생했던 14세기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한다. 실제 역사와는 달리 흑사병에 감염된 사람들이 좀비로 변해 사람들을 습격하고, 이들과 맞서 싸우는 성기사의 모험을 흥미진진하게 그린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캐릭터를 키워 나가며 좀비들과 맞서 싸움과 동시에, 자기 자신도 흑사병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게임 내에는 일반적인 인간형 좀비에서부터 케르베로스를 연상시키는 키메라 형 좀비 등이 등장하며, 좀비들의 능력치와 AI의 수준이 비교적 높아 학살보다는 생존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게임은 1인칭과 3인칭 시점을 모두 지원하며, 다른 플레이어와의 협동 플레이가 중점 요소다. 공개된 게임플레이 영상에서는 던전을 탐험하며 좀비들과 맞서 싸우고, 다른 플레이어를 만나 거대 키메라 좀비와 맞닥뜨리는 장면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데드 크루세이드' 는 2015년 말 PC로 출시 예정이며, 현재 킥스타터를 통한 모금과 함께 프리 알파 테스트 버전을 제작 중이다.




▲ '데드 크루세이드' 스크린샷 (사진출처: 킥스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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