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 ‘애니팡 사천성’ 대만 서비스 본격 시작
2014.04.08 18:58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선데이토즈는 8일, ‘애니팡 사천성’ 대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애니팡 사천성’은 애니팡 캐릭터인 '핑키'가 푸드트리에 숨겨진 전설의 음식을 찾아가는 내용의 게임으로,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아기자기한 애니메이션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단계별로 난이도와 제한시간이 달라지며 더욱 향상된 터치감을 제공한다


▲ '애니팡 사천성' 대만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선데이토즈)
선데이토즈는 8일(화), ‘애니팡 사천성’ 대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애니팡 사천성’은 애니팡 캐릭터인 '핑키'가 푸드트리에 숨겨진 전설의 음식을 찾아가는 내용의 게임으로,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아기자기한 애니메이션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단계별로 난이도와 제한시간이 달라지며 더욱 향상된 터치감을 제공한다.
대만을 비롯해 중화권 5개국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애니팡 사천성’의 서비스명은 ‘전민연맹애니팡’(全民連萌ANiPANG)’으로 모두가 함께 즐기는 귀여운 게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애니팡 사천성’의 대만 버전은 네트워크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며, 총 245스테이지의 사천성 스테이지를 제공한다.
선데이토즈는 지난해 조이밤 엔터테인먼트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테스트와 피드백을 실시하고 현지화 작업에 힘을 기울여 왔다. 조이밤 엔터테인먼트는 국산 게임 퍼블리싱 경험과 탄탄한 게임 유통망을 보유한 대만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업체다.
선데이토즈 이정웅 대표는 “'애니팡 사천성'의 대만 및 중화권 5개국 서비스를 통해 선데이토즈의 게임을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안정적인 현지 서비스 운영과 업데이트를 통해 대만 시장의 성공적인 진출과 함께 중화권 전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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