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수입게임 상품내용 심사위원회 설립
2004.04.19 14:31 시나닷컴
중국 문화부가 `수입게임 상품 내용 심사위원회`를 설립, 해외게임에 대한 규제를 본격화하고 있다.
중국 문화부가 `수입게임 상품 내용 심사위원회`를 설립, 해외게임에 대한 규제를 본격화하고 있다.
약 40여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는 중국으로 수입되는 해외의 온라인 게임 및 패키지 게임의 내용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게 된다. 한국의 영상물 등급위원회의 역할과 같지만 그 대상이 해외게임을 주타겟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다르다. 규제 내용은 주로 폭력성과 음란성을 중심으로 하며 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게임에 대해서는 판매금지 등 강력한 제재를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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