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베타테스터 2,000명 추가 선정!
2004.04.28 11:38 게임메카 윤주홍
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는 자사의 산하 스튜디오인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중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의 클로즈베타테스트에 참여할 테스터 2,000명을 추가 선정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는 자사의 산하 스튜디오인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중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의 클로즈베타테스트에 참여할 테스터 2,000명을 추가 선정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비벤디 측은 “대규모 패치 이후 개발팀의 서버 안정화 테스트를 위해 2월 베타테스터 신청에 등록하신 분을 대상으로 추가로 인증키를 발송해 드리기로 결정했다”며 “이번에 추가되는 테스터는 4월 29일부터 베타 테스트에 참가하실 수 있다”고 밝혔다.
메일은 29일 오후 1시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며 개인메일함 용량초과나 반송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5월 3일 오후 1시 동일한 내용의 메일이 추가 발송될 예정이다.
이번에 추가 모집되는 테스터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베타테스트 내용과 동일하게 모든 종족 및 직업을 선택할 수 있으나 사냥꾼은 선택이 불가능하다.
한편 블리자드의 WOW 프로듀서인 쉐인 다비리는 게임메카와의 단독 인터뷰 내용에서 “현재 테스트 중인 서버가 한계치에 도달하면 서버추가와 함께 진영별 대규모 PvP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 관련뉴스보기
[인터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프로듀서 쉐인 다비리 "지금까지
보여준 것은 1%에 불과하다"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3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4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5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6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7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8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9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10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많이 본 뉴스
-
1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2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3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4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5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6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7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8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9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
10
팔콤 콘도 대표 “하늘의 궤적 세컨드 난도, 도전적일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