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메이커 모바일, 모바일에서 송종국 못지 않은 딸바보가 되어보자
2014.05.02 13:59
1990년대 명작 PC게임 ‘프린세스메이커’를 모바일로 옮긴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는 이용자가 직접 부모가 되어 10세의 딸을 직업이 결정되는 18세까지 교육과 아르바이트, 무사수행 등의 활동을 통해 키우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01.jpg
SNS 화제
-
1
쓰레기의 정점에 서자, 4인 협동 ‘되팔이의 전리품’ 공개
-
2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3
반말·존댓말 오락가락, 007 퍼스트 라이트 번역 품질 논란
-
4
북한의 남한 침공 다룬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공개
-
5
英 시각장애인협회, 게임 업계 전반에 ‘접근성 의무화’ 촉구
-
6
마도물어 신작 '마도전기 피아와 이상한 학교' 국내 출시
-
7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8
위쳐 3 신규 확장팩 '송즈 오브 더 패스트' 깜짝 발표
-
9
'스탑 킬링 게임즈' 법, 캘리포니아주 하원 본회의 통과
-
10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고양이 주임’과 ‘기모노 청장’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2
그랩이 5배, 롤 ‘증바람’ 업데이트 정보 공개
-
3
[롤짤] 루머와 감정싸움에 매몰된 롤 국가대표 선발
-
4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5
[겜ㅊㅊ] 그저 틀어놓기만 하면 돼, 바탕화면 방치게임 5선
-
6
[오늘의 스팀] 진짜 프로게임단처럼, 팀파이트 매니저 2 출시
-
7
"소니는 데스티니 3 개발하라" 유저 청원, 10만 명 돌파
-
8
[순위분석] 아이온2 이어, 아이온도 리메이크 달고 날았다
-
9
미송자의 노래, 창세기전과 파격 컬래버 결정한 이유는?
-
10
[포토] 콘셉트는 졸업, 명조 2주년 오프라인 행사 '띵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