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콘진, 독일 성공 사례 공유하는 ‘한·독 게임산업 세미나’ 개최
2014.05.27 18:24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7일, 독일 NRW연방주 영상콘텐츠미디어재단과 함께 '제 2차 한독 게임 산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독일 NRW연방주는 EA와 유비소프트 등 세계적인 게임기업들이 자리잡은 지역으로, 온라인게임시장이 활발하게 형성되어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7일(화), 독일 NRW연방주 영상콘텐츠미디어재단과 함께 '제 2차 한독 게임 산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독일 NRW연방주는 EA와 유비소프트 등 세계적인 게임기업들이 자리잡은 지역으로, 온라인게임시장이 활발하게 형성되어 있다.
오는 6월 3일(화) 서울 양재동 더케이서울호텔 한강홀에서 열리는 해당 세미나에서는 독일 게임산업 동향과 미래 트렌드, 독일 NRW연방주의 한국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 등의 내용이 공개된다. 또한 독일 내 법인설립자문 전문가가 참여해 '한국기업의 독일 진출시 필요한 법률절차와 필요 요건'을 소개하며, 유럽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사업을 위한 노하우도 밝혀질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국내 게임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진출 확대를 위해서는 주요 글로벌 시장현황과 각국의 지원프로그램 및 비즈니스 스킬에 대한 정보 제공이 중요하다"며 "독일과 유럽시장에 있어서는 독일 NRW연방주 경제개발공사 및 관련기관과 협력하여 국내 게임기업에게 유용한 정보 제공을위한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독일 NRW연방주 경제개발공사는 지난 2012년 독일 '게임스컴 2012' 현장에서 '상호 네트워킹, 국제협력, 공동프로젝트 및 상호 투자촉진분야에 대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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