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3, 영국 QGO사와 유럽 수출계약 체결
2004.06.10 18:37 게임메카 박진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액토즈소프트와 공동 개발한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3의 유럽 수출계약을 영국 QGO사와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액토즈소프트와 공동 개발한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3’의 유럽 수출계약을 영국 QGO사와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위메이드와 액토즈는 QGO사로부터 계약금 30만 달러와 향후 2년간 총 매출에 대한 30~40%의 러닝 로열티를 지급받게 된다.
또 미르의 전설 3의 유럽 서비스로 발생되는 수익은 위메이드가 80%를 액토즈가 20%를 확보하는 방식으로 배분이 이뤄진다.
미르의 전설 3의 유럽 퍼블리싱을 맡은 QGO사는 영국 브리티시텔레콤의 네트워크망 내에서 주로 공동마케팅을 진행하는 인터넷 기반 엔터테인먼트 전문업체로 오는 7월 구 소비에트 연방지역을 제외한 전 유럽지역을 대상으로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SNS 화제
-
1
PHP 취약점에 게임사들도 비상, 점검에 서비스 종료까지
-
2
악성 AI 유저 급증에, 세계 최대 디컴파일 사이트 폐쇄
-
3
'우마무스메' 美 LA 투어, 성우·가수 비자 안 나와 전격 취소
-
4
[기자수첩] 영화발 여야 정치 싸움에 휘말린 모던 워페어
-
5
최대 2년간 60억 원, 문체부 '대형 게임지원' 세부 내용 공개
-
6
AI 역설계 통한 게임 베끼기 극성, 개발 생태계가 무너진다
-
7
PEGI "확률형 아이템 적용 게임, 무조건 16세 이용가 이상"
-
8
Xbox 나노 컨트롤러 국내가 발표, 북미보다 비싸다
-
9
[겜ㅊㅊ] 스팀 넥스트페스트, 매력 만점 국산 기대작 5선
-
10
김태곤 “프로젝트 진달래는 임진록 팬들을 위한 헌사”
많이 본 뉴스
-
1
PHP 취약점에 게임사들도 비상, 점검에 서비스 종료까지
-
2
[오늘의 스팀] 워독스, 새 시즌 3일 만에 조기 종료 발표
-
3
조이와 뭘 할까? 팰월드 겨울맞이 대형 업데이트 예고
-
4
누구나 만드는 ‘바이브 코딩 웹게임’의 위험성
-
5
악성 AI 유저 급증에, 세계 최대 디컴파일 사이트 폐쇄
-
6
Xbox 나노 컨트롤러 국내가 발표, 북미보다 비싸다
-
7
[오늘의 스팀] 모던 워페어 4, 시리즈 중 유저 호평 최고
-
8
AI 역설계 통한 게임 베끼기 극성, 개발 생태계가 무너진다
-
9
'우마무스메' 美 LA 투어, 성우·가수 비자 안 나와 전격 취소
-
10
최대 2년간 60억 원, 문체부 '대형 게임지원' 세부 내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