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전쟁 MMORPG '매드 온라인' 공개서비스 시작
2014.06.03 11:38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플레이위드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바른손이앤에이의 자회사 니트로젠이 개발한 실시간 자원 전쟁 MMORPG '매드온라인(M.A.D)'이 금일(3일) 오후 4시부터 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드온라인'은 '디아블로 2'의 리드 아티스트를 담당했던 니트로젠의 이장욱 사단이 개발한 작품이다


▲ 3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매드 온라인'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바른손이앤에이의 자회사 니트로젠이 개발한 실시간 자원 전쟁 MMORPG '매드 온라인(M.A.D)'이 금일(3일) 오후 4시부터 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드 온라인'은 '디아블로 2'의 리드 아티스트를 담당했던 니트로젠의 이장욱 사단이 개발한 작품으로, 멸망한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델카, 나크 등 종족간의 대립과 갈등을 엮어낸 MMORPG다. 자원의 중요성을 강조해 실시간 자원 전쟁과 함께 AOS 기반의 배틀필드, 그리고 탱크, 바이크 등 각종 탈 것을 타고 즐길 수 있는 전장, 인스턴스 전장 등 독특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매드 온라인'은 이미 지난 5월 21일부터 27일까지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유저들의 건의사항 등 의견을 수렴해 공개서비스에서는 더욱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지난 비공개테스트 때와 마찬가지로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게임에서 동시에 서비스를 제공해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플레이위드는 '매드 온라인'의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게임을 시작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공개서비스 감사 기념 패키지 아이템을 지급하며, 일자별로 접속 시 각기 다른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한, 지난 비공개테스트에서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GM들의 실시간 고객 응대 서비스와 함께 찾아가는 GM 피자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플레이위드 박정현 본부장은 "'매드 온라인'은 다양한 방법으로 유저들과 소통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번 공개서비스를 통해 많은 유저들이 실시간 자원전쟁 매드 온라인의 모든 것을 체험하고 경험해봤으면 한다"고 밝혔다.
'매드 온라인'의 공개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mad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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